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본체와 무선휴대단말기에 장착한 액정표시장치(LCD)를 통해 발신자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900㎒ 무무선 자동응답전화기 「LG테크폰 900」(모델명 GT-9781·사진)을 시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통화중이나 부재중 걸려온 전화의 발신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장난전화를 예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내번호 숨김기능을 비롯해 발신자 착신 거부기능, 벨소리 지정기능(4개), 통화중 발신번호 표시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판매가격은 33만원선.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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