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전산원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초고속망 안전·보안 및 ATM서비스 이용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속국가망을 통해 제공되는 각종 통신서비스의 품질향상과 이용기관에 대한 다각적인 기술지원책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국가정보화를 촉진하고 공공기관의 초고속망에 대한 정보보호 의식 및 안전·보안대책 수립 필요성을 고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2001년 1월 30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장소: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3층)
△주최:정보통신부
△주관:한국전산원
△문의:한국전산원 국가정보화센터 초고속서비스부 (031)26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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