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전산원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초고속망 안전·보안 및 ATM서비스 이용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속국가망을 통해 제공되는 각종 통신서비스의 품질향상과 이용기관에 대한 다각적인 기술지원책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국가정보화를 촉진하고 공공기관의 초고속망에 대한 정보보호 의식 및 안전·보안대책 수립 필요성을 고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2001년 1월 30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장소: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3층)
△주최:정보통신부
△주관:한국전산원
△문의:한국전산원 국가정보화센터 초고속서비스부 (031)260-2402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3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4
닐슨 “한국 TV 시청 70%는 전통 미디어…스트리밍은 성장세”
-
5
애플, 아이폰 게임 플랫폼 강화…PC·콘솔 인기작 확대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ET단상] 재난 현장 휴대폰 위치 파악, 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
-
8
KT, 최대 800Gbps 'AI 전용회선' 출시…기존 대비 대역폭 8배 확대
-
9
카카오엔터, '원 플랫폼'으로 스토리 IP 재편…2차 콘텐츠 확장 가속
-
10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