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소포우편물이 폭주할 것이 예상되는 설날기간에 대비, 우편물 특별배송시스템을 15일부터 26일까지 가동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명절 소포우편 이용물수를 작년 설 기간중의 이용물수 50만개보다 약 4배 증가한 20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50대의 대형운송차량과 민간 차량 120대를 예비로 확보하고, 비소통요원 2만명을 특별소통업무에 투입키로 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에 직접 오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인터넷우체국(http://www.epost.go.kr)을 가동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