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부동산 포털사이트 「파인홈」의 운영업체인 웹시티(대표 윤승희 http://www.finehome.co.kr)는 빌딩·점포·모텔 등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수익률 개념을 도입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투자수익률이 높은 부동산 매물을 검색,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