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대표 김홍식 http://www.hansolcsn.com)은 10일 흥아해운과 「컨테이너 취항관련 공동 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충청 호남권 등 중부지역의 컨테이너 물동량 수송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흥아해운(대표 최문흠 http://www.heung-a.co.kr)에서 20ft짜리 컨테이너 650개를 실을 수 있는 대형 선박(1만톤급) 2척을 군산항에 취항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군산-동남아를 1주일에 1회 운항하는 정기 컨테이너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종합물류회사인 한솔CSN은 10일 첫 기항하는 선박부터 컨테이너를 공급하고 19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출입 화물을 운송·하역·선적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