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디지탈임팩트(대표 이제명)는 유료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마니플라자가 개발한 「LAN 종량·후불제 과금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이용자가 LAN에 접속해 유료 게임과 콘텐츠를 사용할 때 미리 돈을 내야 했던 선불제 방식의 불편을 없애고 본 만큼 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한 과금시스템이다.
디지탈임팩트는 이를 계기로 계열사인 티비넷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해온 인터넷 접속 서비스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넥슨의 「바람의 나라」 등에 이어 증권포털인 팍스넷의 「프로그램 매매신호」, 새롬기술의 「다이얼패드」, 새롬데이타맨 「원클릭 서비스」, 드림라인의 유료콘텐츠 사이트인 「드림엑스」 등에도 후불제 과금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