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기 IMT2000 개발을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차세대이동통신기술개발협의회의 업체 분담금이 일부 조정됐다.
차세대이동통신기술개발협의회는 지난 5일 모임을 갖고 IMT2000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하나로통신과 데이콤 등이 내야 할 비동기 IMT2000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분담금을 삼성·LG·현대가 부담키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3사는 데이콤·하나로통신이 내야 할 부담금 39억원을 추가로 납부하게 된다.
분담금 조정은 하나로통신과 데이콤이 비동기 IMT2000시스템 개발참여를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뤄졌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7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