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포털서비스 MSN(http://www.msn.com)의 가입자가 400만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 등이 전했다.
MS의 한 관계자는 『MSN의 모든 서비스를 간편히 이용할 수 있는 MSN익스플로러가 지난해 10월 보급된 뒤 가입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금까지 350만명의 소비자가 MSN익스플로러를 다운로드해 갔다』고 말하고 『MSN 사용자들이 지난 4·4분기에 36억달러를 인터넷에서 소비하는 등 온라인 쇼핑 금액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