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신개념PC인 「아피나(AFiNA)」 시리즈가 일본 유력 PC 정보지인 소프맵의 겨울성수기 가전제품 구매추천 베스트상품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소프맵은 연말연시 일본 최대의 성수기를 맞아 각종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해 1월호에서 연말보너스로 구입할 만한 가전제품 59가지를 선정했다. 그 결과 소텍의 LCD 일체형 PC 「아피나 스타일」과 노트북 「e-Note」는 10만∼20만엔 이하 구매추천 상품으로, 오디오 PC인 「아피나 AV·사진」는 20만∼30만엔 이하 구매추천 상품으로 각각 선정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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