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http://wwwmsn.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5일부터 019무선인터넷을 통한 모바일 MSN서비스에 들어간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019가입자는 WAP브라우저가 장착된 PCS폰을 통해 핫메일 송수신은 물론 MSN이 제공하는 영화·음악·방송·만화·유머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G텔레콤은 MSN과 제휴에 따라 야후코리아·다음·천리안·하이텔·심마니·나우누리·채널아이·신비로 등 11개 포털사이트를 확보하게 됐다.
MSN이용방법은 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의 「정보커뮤니티」에 접속한 후 「인터넷채널」 「인터넷포탈」을 선택하면 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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