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이 사랑의 온정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e-나눔세상 서비스를 오픈하고 소년소녀 가장에게 격려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이버 파파, 마마」 캠페인을 벌인다.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사이버 파파, 마마는 매월 소년소녀 가장과 아동복지시설을 후원하기 위한 사이버 가족 커뮤니티를 만들고 네티즌이 아이들의 사이버 파파, 마마가 돼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는 행사다.
프리챌은 또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코리아와 함께 소년소녀 가장에게 고급 샴푸를 전달하는 「사랑의 클릭 행사」를 진행한다. 로레알의 「우리 모두는 소중하니까요」 배너를 클릭하고 로레알 전속 모델 가운데 사이버 마마에 적합한 사람을 선정하는 투표에 참가하면 투표자 수 만큼의 샴푸를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프리챌 측은 『e-나눔세상은 친구·연인·가족 등 오프라인의 관계를 온라인에 그대로 구현해 더욱 살맛나게 만들기 위한 이웃사랑 커뮤니티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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