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세무회계 전문회사인 티에이인터넷(대표 임진형 http://www.accounting.co.kr)은 세무회계 관련 인터넷 기장과 상담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무료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티에이인터넷이 3년여에 걸쳐 구축한 세무회계 DB와 연계, 전문가뿐 아니라 중소규모의 사업자도 직접 기장을 할 수 있고 장부를 관리하는중에도 전문가와 일대일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티에이인터넷은 무료 서비스를 기본으로 회원을 확보, 이를 통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 각 지역의 세무사, 회계사들을 네트워크로 구축, 온라인에서 해결할 수 없는 서비스는 이들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