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는 올해를 글로벌화의 원년으로 삼고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조직 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대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기존 지능형통신(ITS)사업본부와 뉴인프라(NI)사업본부를 통합 솔루션 및 네트워크(CSN)사업본부로 통합하고 NI사업본부장이던 이백선 상무를 CSN사업본부장으로 발령했다.
또 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부문장이 나눠 통제하던 사업본부들을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박낙원 부사장이 총괄할 수 있도록 일원화했다.
그리고 ISO9001 인증을 기반으로 전사적 자원관리(ERP)·고객관계관리(CRM) 등의 제반 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지식경영실도 신설했다.
이와는 별도로 기업통신솔루션(ECS)사업본부장인 김용수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모바일인터넷(MI)사업본부의 김형종 차장, CSN사업본부 김보순·권선준 차장을 각각 부장으로 발령하는 등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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