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스정보통신(대표 진영돈)은 최근 자체개발한 3D 온라인게임 「루나럭스(http://www.lunalux.co.kr)」의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롤플레잉게임인 루나럭스는 아노테르스라는 대륙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는 세 국가를 배경으로 한다. 게이머들은 아노테르스의 역사적 현실 속에서 황제나 예언자, 영웅으로 살아가며 루나럭스의 이야기를 완성시켜야 한다.
특히 기존 온라인게임이 3인칭 시점으로만 진행됐던 데 비해 루나럭스는 새로 1인칭 시점을 추가해 게이머가 직접 게임 속을 걸어다니는 듯한 효과를 제공한다. 또 3D 그래픽과 3D 사운드를 지원해 공간감과 현실성을 높였다.
토미스정보통신은 올 7월까지 시범서비스를 실시, 보완·개선작업을 한 후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8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