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를 비롯, 중국·일본·베트남·싱가포르·대만·미국 등 7개 회원국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개최된 국제한자표준화(ISO JTC1/SC2/WG2/IRG) 2000 서울회의 개최결과 회원국에서 발굴한 추가발굴 한자 4만7000여자 중 266자에 대해 회원국 간 합의로 국제규격에 반영키로 했다고 구랍 31일 발표했다.
기술표준원측은 이 회의에서 중국의 간체인 이체자(異體字)에 대한 중국측의 국제규격 반영 요구에 대해서는 회원국들이 이견을 보임에 따라 2001년 회의에서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2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3
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AI 등 첨단산업에 4조1400억원 공급
-
4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5
스테이블코인 시총, 95개국 외환보유액 넘었다…디지털 달러 확산
-
6
LG전자, '종이 같은 디스플레이'로 사이니지 판 바꾼다
-
7
이퇴직률이 하이닉스의 10배?...삼성 반도체, 기준 바꾸니 1%대로 더 낮아
-
8
한은, '금리' 묶고 '성장·물가'는 다 올렸다
-
9
정밀농업 고도화 나선 농진청...비료.작업시간 줄인 '스마트 이앙기' 개발
-
10
지방선거 뒤 코인 과세 재논의 불가피…폐지·유예·보완입법 세 갈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