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한국정보보호센터와 공동으로 PC·인터넷상에서 개인정보보호 요령을 담은 정보보호핸드북을 발간, 배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컴퓨터 초보이용자를 위해 만든 이 책자에는 개인정보 관리방법, 컴퓨터바이러스·해킹 방지법, 청소년 유해정보유통 차단방법 등이 자세히 소개돼 있다. 또 e메일 암호화 전송을 비롯해 화면보호기 작동, 파일암호화 방법과 정보침해 신고·상담기관 연락처를 부록으로 담고 있다.
이 핸드북은 정부부처, 각급 학교, 우체국 등에 무료 배포될 예정이며 정통부 홈페이지(http://www.mic.go.kr)와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홈페이지(http://www.cyberprivacy.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