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개발업체인 드림정보기술(대표 김혁구 http://www.dream-intech.com)은 PC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 전화장치 「컴퓨텔」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컴퓨텔」은 5.25인치 드라이브 슬롯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PC 내장형 전화기로 전면부에 전화 버튼과 헤드세트 또는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는 접속단자를 배치했다. 또 전화를 연결하거나 끊을 수 있는 후크스위치를 전화장치 전면부와 이어폰에 각각 내장해 사용이 간편하다.
드림정보기술 측은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일반전화기 대신 이 제품을 이용할 경우 사무 공간을 넓게 이용할 수 있고 키보드 입력 등과 같은 수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며 『가정·회사·PC방 등을 대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미국·일본·브라질·가나 등의 유통업체와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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