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난 9월 개설한 인터넷 무료 창업강좌의 수강생이 지금까지 5000여명에 이르는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강좌내용은 창업 적성검사, 창업 아이템 선정기법, 사업계획 분석기법, 기초세무, 마케팅기법과 창업분야별 전략 등 총 11개 주제(총 545분 길이)로 구성돼 있으며 e메일을 통한 창업상담도 가능하다.
수강방법은 중기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 초기화면에서 「분야별 정보망」의 「사이버 창업강좌」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대전 =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