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대표 고우성 http://www.dvico.co.kr)는 애니메이션리코더 제품인 「DVAR」가 산업자원부에서 수여하는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신기술 인증을 받은 DVAR는 이미지를 압축해 동영상으로 전환하고 이를 다시 애니메이션 녹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PCI 방식의 하드웨어와 이를 구동하는 윈도용 드라이버, 응용 소프트웨어, 후반작업에 필요한 연동 소프트웨어 등을 모두 디비코가 자체 개발했다.
신기술 인증 제도는 산업자원부가 국내에서 개발된 기술 또는 제품의 품질, 성능 및 제조공정을 평가해 우수한 기술 및 제품에 부여하는 것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