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시스템 통합 전문업체인 서린정보기술(대표 윤병호 http://www.sorin.co.kr)은 한국디지털대학(http://www.KoreaDU.ac.kr)과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공급을 포함한 컨설팅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내용은 20대의 웹, 채팅, 학사관리용 서버와 네트워크 백본장비, 스토리지 공급을 포함한 전체 네트워크 설계 및 컨설팅을 통합 제공하는 것으로 총 13억원 규모다.
서린은 이번 시스템을 향후 확장성과 보안성 확보에 최우선을 둬 최대 6000명이 동시접속할 수 있고 주문형비디오 등 다양한 교육 시스템이 구현될 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윤병호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교육솔루션 분야에서의 네트워크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디지털대학은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정받은 4년제 원격대학으로 내년 3월부터 정식 학사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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