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디(대표 김영진)는 접을 수 있는 연성키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키보드 외형을 부드러운 실리콘 수지로 제작하고 그 안에 인쇄회로기판 제어부를 내장해 접거나 둥글게 말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또 실리콘 수지 재질의 특성을 살려 여러 가지 색상의 반투명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방수 처리를 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티오디는 이 제품의 국내 실용신안 등록을 마친 상태로 현재 국내 및 해외 특허를 출원중이다. 문의 (053)571-4100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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