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프로젝터-한국후지쯔 LPF-6200
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 http://www.fujitsu.co.kr)의 LCD프로젝터 LPF-6200은 디자인·해상도·화면밝기·가격·무게 등 LCD프로젝터의 주요 구매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휘도 1400안시루멘, 해상도 XGA(1024×768)급이면서 최대 1600안시루멘, UXGA(1600×1200)까지 압축지원이 가능하다. 3 계통의 멀티 소스로 입력할 수 있고 무선마우스 기능과 무선 리모컨을 장착하고 있다. 렌즈 자동 수납 기능이 장착돼 렌즈를 보호할 수 있으며 필요한 부분을 16배까지 확대하는 것이 가능하다.
가격 면에서는 타사 동급제품보다 100만원 정도 싸다.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문제가 발생하면 곧바로 신제품으로 교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고장률도 0.01% 정도 낮아 제품의 안정성이 보증됐다.
이같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LPF-6200은 올해 국내 LCD프로젝터시장에서 단일모델로는 가장 많은 1000대 정도가 판매됐다.
한국후지쯔는 올해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 회사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마진율이 다소 높았던 LCD프로젝터 가격에서 거품을 빼는 데도 일조했다. 이 회사는 타사에 비해 다소 늦게 시장에 뛰어들어 유통마진을 대폭 축소, 시장공략에 나섰고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공급했다.
「가장 좋은 조건에 가장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국내 교육정보화에 기여한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후지쯔는 지난해 1150대를 판매하는 실적을 거뒀으며 올해는 1700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의 내년도 판매목표는 2500대로 고휘도·고해상도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의 (02)3787-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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