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보안·인증 서비스 업체인 미국 베리사인 스트래튼 스클래보스 사장이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스클래보스 사장의 이번 방한은 한국전자인증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파트너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신규사업을 협의하는 등 베리사인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위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보인다.
스클래보스 사장은 11일 오전 한국전자인증이 주최하는 조찬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내외 전자인증 서비스 현황과 전망」 「베리사인의 비즈니스 전략」 등에 대해 브리핑하고, 「월드 벤처 페스티벌 2000」에서 기조연설 통해 「전자인증을 통한 신뢰기반의 전자상거래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