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업체인 케이아이티(대표 김경식 http://www.kit.co.kr)는 미국 메일닷컴사와 제휴, 웹상의 전자우편을 팩스로 송수신할 수 있는 팩스 메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팩스서버를 따로 설치할 필요없이 웹상에서 e메일을 팩스로 송신하거나 팩스를 e메일로 송신하는 것은 물론 e메일로 다수의 업체에 팩스 송신할 수 있는 기능과 정확한 전달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여행사나 언론사 등 팩스를 많이 사용하는 곳에서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서버 시스템없이 e메일만으로 고객에게 빠르고 간편하게 제안서를 전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한층 경제적인 것이 이 서비스의 장점이다. 요금체계는 사용시간에 따라 도착한 메일이나 팩스에 대해서만 계산된다.
한편 케이아이티는 이 서비스를 각 기업과 기관 및 여행사 등은 물론 B2B 솔루션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5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6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7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8
르노코리아, E-Tech 앞세워 '하이브리드 2.0 시대' 선도
-
9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10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