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교육정보화 촉진 및 교사들의 인터넷정보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제1회 전국교사 인터넷 경진대회」를 정보통신부·교육부와 공동으로 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2차 예선을 통과한 240명의 교사들은 이날 본선대회에서 한국통신의 ADSL을 이용, 각종 정보검색 및 홈페이지 제작을 중심으로 두 시간에 걸쳐 인터넷 실력을 겨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인터넷 실력 우수교사에게는 장관상과 한국통신 사장상 등의 상과 함께 해외견 학의 기회까지 부상으로 주어졌다.
한국통신은 전국 34만여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인터넷 활용 및 정보화 마인드 확산에 주력하고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의 보급과 함께 인터넷 경진대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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