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판매법인 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이 맞춤 냉온정수기 후속모델 네오하이센스를 개발 완료,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웅진코웨이개발이 이번에 출시하는 네오하이센스(모델명 CHP-8500)는 지난 7월 출시된 맞춤정수기 네오팩에 이은 후속 모델로 일반 멤브레인 필터(CHP-8500), 초절전펌프-프리형 멤브레인 필터(CHP-8500L), 중공사막 필터(CHP-8500U) 등 3종류로 출시된다.
네오하이센스는 판매와 렌털을 겸하는 제품으로 CPU를 통해 온도를 제어할 수 있으며 정수기를 싱크대 크기에 맞게 제작해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된다. 또 온수코크에 안전버튼을 장착, 안전사고도 예방해 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판매가격은 CHP-8500 214만5000원, CHP-8500L 187만원, CHP-8500U 176만원이고 렌털가격은 CHP-8500 4만2000원, CHP-8500L 3만9000원, CHP-8500U 3만6000원이며 렌털시 보증금은 10만원, 설치비는 4만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문의 (080)080-9998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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