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업체인 오라클이 통신·반도체업체인 모토로라와 공동으로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모바일블루프린트 버전 1.0」으로 명명된 이 플랫폼은 이동통신업체와 인터넷서비스업체(ISP) 등을 위한 것으로 e비즈니스 데이터(애플리케이션)를 무선으로 신속하고도 빠르게 보낼 수 있다.
오라클의 한 관계자는 「모바일블루프린트 버전 1.0」이 △WAP&음성 서버 연동 △무선 인터넷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컨피규레이션/설치 안내 △시스템 필수요소 등의 5가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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