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가 무선 노트북을 구현할 수 있는 모듈을 처음으로 발표했다고 인터넷뉴스 「C넷」이 전했다.
「멀티포트」라 불리는 이 제품은 컴팩의 「아마다」 노트북과 다른 주변기기를 무선으로 연결, 인터넷 등을 선없이 즐길 수 있게 한다. 멀티포트는 무선통신 규격인 802.11b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데 802.11b 규격은 인텔이, 그리고 블루투스 규격은 에릭슨에서 디자인했다. 이 회사는 멀티포트를 장착한 노트북을 내년 봄 출시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