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 전문업체인 넥서브(대표 오병기)의 해외진출 전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넥서브는 최근 대만에서 열린 「ASP아시아 콘퍼런스」에 참가, 중국 APEX 및 대만 이코서브와 3자간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3개사는 앞으로 현지 마케팅·기술제휴 측면에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코서브는 지난해 10월 설립된 대만 ASP전문업체로 쿠스그룹의 자회사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