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삼성종합기술원 박사는 한국과학재단이 주최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2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박사는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탄소나노튜브를 사용해 TV 브라운관보다 화질이 선명하면서도 기존 박막 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보다 생산비용이 적어 차세대 영상화면으로 평가받는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점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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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삼성종합기술원 박사는 한국과학재단이 주최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2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박사는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탄소나노튜브를 사용해 TV 브라운관보다 화질이 선명하면서도 기존 박막 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보다 생산비용이 적어 차세대 영상화면으로 평가받는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점이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