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 CCR(대표 http://www.ccr.co.kr)가 맞춤형 웹브라우저 「X2웹 1.5」버전을 출시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CCR는 6일 중앙컴퓨터아트학원 강남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출시된 X2웹 1.5버전은 이전 버전에 비해 멀티미디어 요소를 대폭 추가, 브라우저 자체에서 플래시·윈도미디어플레이어(WMP)·애니메이션을 지원하며 한번에 두개의 사이트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등 새로운 기능이 제공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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