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따뜩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는 새 천년의 첫해를 보내면서 이들이 훈훈한 이웃의 사랑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인 성금·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돼 보람있게 쓰이게 됩니다.
우리사회의 작은 정성과 사랑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한국신문협회 전회원사는 성금접수시 사진게재 및 금일봉 접수는 일절금지하고 기탁자명단은 본문활자크기로 게재키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모금기간:2000년 12월 1일~2001년 1월 31일
△보낼곳:국민 794-25-0004-581, 한빛 103-160040-01-014(예금주:전자신문사)
△문의:전자신문사 총무부 전화 (02)2636-8114(교환 111, 112), (02)2636-3786(직통), 팩스 (02)675-9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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