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3호 사업 다시 뜬다

국내 기간통신사업자의 해외파트너로 활동해오던 코스모휴먼닷컴(대표 김이섭 http://www.cosmohm.com)은 3일 인터넷 폰투폰방식의 국제전화서비스를 통해 별정통신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코스모월드폰으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일반전화를 이용함으로써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국내발신의 경우 전세계를 상대로 통화가 가능하고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국제로밍서비스도 제공된다.

코스모휴먼닷컴은 중국에서의 오랜 사업경험을 살려 우선 중국을 국제전화 대상국가로 집중공략하고 VoIP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요금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형태로는 후불과금하는 멤버십과 선불카드를 모두 도입하고 국제전화 접속번호를 수신자부담 전화로 활용, 이용자에게 국제전화요금 이외에 추가부담을 주지 않기로 했다. 문의 080-090-0888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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