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 델컴퓨터가 리눅스 서비스업체인 이젤에 투자키로 했다고 인터넷뉴스 「C넷」이 전했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의 맹방이였던 델은 이번 제휴로 이젤의 리눅스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컴퓨터에 탑재하는 한편 델의 서비스에서 발생한 매출의 일부를 공유하게 된다.
미국 최대 PC업체인 델은 이미 노트북PC·데스크톱PC·서버 등 모든 PC 기종에서 리눅스를 지원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있는 이젤은 일반 컴퓨터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