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이재원 http://www.saehan.co.kr)은 미국 브룩트라우트테크놀로지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용량의 통합메시징시스템(UMS)인 「텔레시스 UMS」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텔레시스 UMS」의 개발을 위해 자사 직원을 미국에 파견해 브룩트라우트와 신제품 개발작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내년 1월 출시될 「텔레시스 UMS」는 서버당 120회선을 제공하는 일반 UMS와는 달리 최대 1920회선을 제공하며 크기가 작아 별도의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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