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이 건전한 인터넷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벌인다. 다음은 인터넷문화 만들기 캠페인의 첫 행사로 한달간 집중적으로 「노 스팸(No Spam)」행사를 열기로 했다. 노 스팸 캠페인은 네티즌 스스로가 스팸메일을 새롭게 이해하고 스팸메일의 문제점을 공유해 올바른 인터넷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고 다음측은 밝혔다.
다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팸메일 샘플과 함께 스팸메일의 종류를 알려주고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처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내가 받은 스팸메일」 코너에서 자신이 받은 스팸메일을 게시판에 소개해 날로 다양해지는 스팸메일의 종류를 네티즌이 공유해 스팸메일 수신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