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스웨덴 엑시스의 국내지사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대표 윤승제 http://www.axiscom.co.kr)는 최근 신한은행과 프린터서버인 「엑시스 500」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엑시스 프린터서버의 국내 총판사업자인 근영전자통신을 통해 「엑시스 500」 400대를 신한은행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번에 제품을 공급하면서 신한은행이 그동안 사용해오던 「엑시스 NPS 550R」는 보상 교환해줄 예정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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