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씨메니아(대표 김영석 http://www.tcmania.com)는 무선 핸즈프리와 전화기를 결합한 900㎒ 대역 인터넷폰을 개발, 다음달 5일 출시한다.
티씨메니아가 개발한 인터넷폰은 무선휴대장치를 이용, PC로부터 반경 20m 내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통화가 가능하다. 휴대장치 무게는 20g이며 안테나와 스피커를 내장, 크기를 줄이고 착용감을 높였다. 가격은 10만원선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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