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통신판매업체인 한국텔레마케팅(대표 장순웅 http://www.ktm.co.kr)은 늘어나는 고객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24일 물류센터를 천호동에서 경기도 이천으로 확장 이전한다.
새 물류센터는 현 물류센터의 3배 규모인 1000여평으로 최첨단 배송설비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방화, 방열은 물론 천장, 창문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조광효과를 크게 높였다.
한국텔레마케팅은 새 물류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고객만족센터 기능도 강화해 타 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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