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통신판매업체인 한국텔레마케팅(대표 장순웅 http://www.ktm.co.kr)은 늘어나는 고객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24일 물류센터를 천호동에서 경기도 이천으로 확장 이전한다.
새 물류센터는 현 물류센터의 3배 규모인 1000여평으로 최첨단 배송설비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방화, 방열은 물론 천장, 창문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조광효과를 크게 높였다.
한국텔레마케팅은 새 물류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고객만족센터 기능도 강화해 타 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