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탐색기 기능의 인터넷 북마크 서비스 업체인 웹트랙(대표 조광희 http://www.webtrack.co.kr)은 최근 파워스크랩(http://www.powerscrap.com)과의 서비스 제휴로 자신이 원하는 웹사이트의 내용을 한 화면에 전부 보여주는 「메타 브라우저」 기능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웹트랙은 메타 검색 서비스와 뉴스 검색 서비스 기능을 함께 선보여, 검색단어를 입력하고 원하는 검색엔진을 지정하면 해당 검색엔진에서의 결과를 한 화면에 함께 보여줘 검색결과를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조광희 사장은 『북마크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들을 한번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수용, 파워스크랩의 「메타 브라우저」 기능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