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솔루션 개발기업 더블유테크(대표 김종오 http://www.wtech.co.kr)와 인터넷 택배 솔루션 개발기업 이트랜스(대표 한태윤 http://www.dacomertans.com)가 소호를 위한 EC 토털 솔루션 사업에서 공동마케팅을 실시한다.
양사는 더블유테크의 쇼핑몰 구축 솔루션 「숍 PD」와 이트랜스의 배송의뢰 및 추적솔루션 「e트랜스숍」을 상호연동해 소호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숍 PD는 리눅스 기반의 쇼핑몰 구축 프로그램으로 운용체계, 데이터베이스, 웹서버 및 메일서버 등도 통합지원한다. 양사는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서초 소프트웨어 지원센터에서 창업 아이템이 우수한 30여명의 쇼핑몰사업자를 선정해 숍PD를 무상제공하고, 이트랜스의 택배 솔루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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