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에릭슨(http://www.ericsson.com)이 블루투스 사업체를 신설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에릭슨은 블루투스 관련 마케팅을 전담하는 별도 사업체를 설립하여 블루투스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100여명 정도의 인력으로 구성될 이 사업체는 에릭슨이 생산하는 블루투스 관련 제품의 라이선스 사업과 기술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구체적인 설립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