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임 및 포인트서비스 전문업체인 엔지넷(대표 강문수)은 자사 사이버머니서비스인 조인트포인트(http://www.jointpoint.com)와 관련, 인터넷·통신·금융업종 7개사와 협력키로 하고 22일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인트포인트와 업무제휴를 맺은 협력기업은 한국통신·SK·한국통신하이텔·외환카드·다날·텔레후드닷컴·스타서울 등이다. 이에 따라 조인트포인트에서 발생하는 사이버머니는 제휴사의 경품·사은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휴사들의 고객들도 적립한 마일리지를 온라인게임에 쓸 수 있다. 이번 8개 협력사들은 앞으로 조인트포인트서비스를 인터넷 게임·성인방송·만화·영화 등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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