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20일 15.7인치 TFT LCD 모니터 「플래트론 680L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300만원대인 18인치 제품과 동일한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최대 해상도가 1024×768인 기존 15인치급 제품과 달리 18인치급 제품과 동일한 1280×1024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따라서 기존 동급 제품에 비해 선명한 화면표시가 가능하다. 무게는 LG전자 제품 중 최초로 5㎏의 벽을 넘은 4.5㎏으로 데스크톱·벽걸이·스탠드형 등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화면을 하드코팅처리해 반사광을 차단함으로써 눈의 피로를 현저히 줄였으며 USB 방식 인터페이스를 채택, 키보드·마우스 등의 주변기기를 별도의 설정없이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