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리니지」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 1∼2편의 에피소드를 추가하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12편의 에피소드를 완료, 대표적인 국산 온라인게임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놓겠다. 또 내년 여름에는 새로운 온라인게임을 발표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 내년 3월부터 엔터테인먼트 포털사이트인 「웹라이프」의 마케팅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 7월 대만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에 리니지를 서비스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엔씨소프트는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지난 한 해 순이익의 3배를 상회할 정도로 기록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실질적인 수익이 이뤄지는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는 바, 앞으로는 고객서비스 만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