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7일 조세위원회 창립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이정인 범양사 사장을, 부위원장에 정진용 삼영모방공업 사장을 각각 위촉했다.
조세위는 향후 정부의 조세정책 운영방안에 대해 업계 의견을 개진할 방침이다.
조세위는 『최근 기업의 시설투자, 연구개발투자, 구조조정에 대한 세제지원이 줄어들고 지주회사 전환을 둘러싼 조세지원도 미흡한 실정』이라며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세금을 줄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