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가 인텔 서버용 새로운 관리 소프트웨어를 판매한다고 인터넷뉴스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AA(Availability Agent)라고 불리는 이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매출 자원(리소스)을 제공해 인텔 서버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컴팩은 AA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사용하는 200만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에 나설 예정인데 새로운 서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공급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