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기반 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인 테크노이천프로젝트(대표 최장식 http://www.t2000.co.kr)는 최근 한국전력에 전자문서 교환을 위한 XML/EDI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국전력 XML/EDI 시스템은 기존 EDI시스템을 XML 기반 EDI시스템으로 재구축하는 것으로 대용량 XML 문서의 효율적인 저장·관리, 구조검색 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 전사적 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고객관리(CRM) 등 각종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해 기업 내부 혹은 기업간 업무용 전자문서 교환이 원활하도록 구축될 예정이다.
특히 한전측은 자사의 발전자재·송배전자재·연료자재, 전기신규신청 및 정부조달 EDI 시스템 등에 XML 기술이 적용돼 사내업무 처리의 효율화는 물론 조달업체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테크노이천의 XDMS2000을 이용해 진행되며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