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는 많은 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은행현금카드를 비롯하여 각종 신용카드, 회원카드, 전화카드 등도 있고 이젠 지하철과 시내버스요금도 카드로 지불하고 있다.
카드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편리를 제공해주고 있지만 반면에 카드종류가 너무 많아 카드제작을 위한 자원의 낭비는 물론 쓰레기 문제도 생기고 있다. 특히 재활용되지 않는 전화카드 등은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 또한 한사람당 몇개씩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제로 사용하는 카드는 한두개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종 카드를 하나로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현재의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은행카드는 전산망이 연결돼 있어 통장을 개설할 때 신청만 하면 여러 은행의 계좌를 입력시킬 수 있다. 또 카드에 마그네틱을 몇개 더 부착하면 전산망이 다른 곳에서도 한개의 카드를 가지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차형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