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텔(대표 홍정식 http://www.tinitel.com)은 최근 노래방용 전자드럼인 「e드럼」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e드럼」은 기존에 개발한 PC용 드럼을 컨버전한 것으로 불이 켜지는 패드를 따라 드럼을 두드리며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 또 드럼모드와 10대들이 선호하는 리믹스모드, 40대의 트로트보이스모드 등 여러 가지 사운드 효과를 지원, 다양한 계층의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노래방용 반주기 및 PC와의 연결 등이 가능, 호환성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티니텔은 이를 통해 제휴사인 현대세가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해외시장진출을 적극 꾀할 계획이다.
홍정식 사장은 『e드럼은 노래를 부르면서 음악연주를 즐길 수 있어 DDR 이후 노래방과 결합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모델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